친일파 가능성 알아보기

모 사이트 갔다가 알게 됐습니다.
전 30% 더군요. 많지는 않지만 가능성 전혀 없는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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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뒤질랜드같은 인간들하고 동시대를 같이 살고있다는게 후~~~
도대체 학교에서 국민윤리는 뭐할라고 우리한테 가르쳤냐!!
툭하면 동방예의지국에 유교의 나라랍시고....
이런 뒤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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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27자 중앙일보 사설이랍니다. 논설위원이라는 작자가 으으으으으~~~~

그림 12.png

누구의 발일까요?

아마 이 세상에서 가장 속이 편한 분이실껄요? ^^

저 기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푹 쉬시고 다시 일하셔야죠. ^^

오늘 히스토리 채널에서는 '로라 부시'에 대한 프로그램이 방영됐다.
전 세계의 악의축이니 등등 비아냥거리이긴 하지만 세계최강의 국력을 보유한 나라의 현 대통령 영부인인만큼 관심을 끌길래 하던 일 멈추고 봤는데 꽤 흥미로웠다.
다른 내용은 뭐 그렇고 보던 중 눈길을 끄는 장면은 부시가 대통령 선거기간 중(2000년인가) 지었다는 크로포드 목장이었다.
부시가 전직 석유회사 사장에 프로야구팀 구단주였음은 잘 아는 사실이지만 선거기간 중에 큰 규모의 목장을, 말 그대로 목장이니 땅 넓이가 몇백평 이런 수준은 아니지 않겠나?
우리나라 같으면 난리도 아니었을 것 같다.
마침 뉴스 보니 장관 내정자가 투기혐의로 자진사퇴한단다.
하긴 내가 봐도 말이 안되는 구석이 많은 내정자 같다. 암이 아닌 것이 판명되서 기쁨으로 남편이 오피스텔을 사줬다... 게다가 전국적으로 40여 곳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했다라...
어느 나라는 선거기간 중에 큰 규모의 부동산을 관리함에도 그것이 아무렇지 않은 듯한 나라가 있지만, 우리는 도덕성의 기준이 되는 현실이다.
블로거들이 올린 몇 글들을 보면서 여전히 우리나라는 양극단으로 여전히 치우쳐져 있다는 느낌이다.
옳고 그름을 떠나 서로의 영역을 너무 고수하려는 모습들이다.
그런 측면에서 노무현 대통령에게 기대했던 것은 둘을 분리하는 것이 아닌 조화를 원했던 것이다.
정치라는 게 뭔가?
여러 이해관계를 잘 조정해 주는 것이 정치라는 것 아닌가?
그렇기 때문에 성인군자 같은 이해관계를 초월해 있는 듯한 모습은 오히려 그 상황을 악화시킬 뿐이다.
가정에서 부부관계처럼 말이다.
한쪽은 성인군자인척 해버리면 상대는 미쳐버린다. 결국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결국 대통령이라면 그에게 부여한 절대적까지는 아니여도 최상의 권리, 또는 임무를 부여받은 자로서 권력을 이용할때 이용하고 또한 자제해야 할때는 자제하는 능수능란함이 있어야 했던것은 아닐런지?
지난 반세기 동안 워낙 꼴통같은 제왕적 대통령들의 그늘 탓인지 그래서 권력의 사용에 대한 경계를 너무 높인 거은 아닐까?
물론 여러가지 악재가 있었고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수구보수가 그에게 막대한 피해를 준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그들에 대한 악감정 등이 있었겠지만 이런 것을 국민에게까지 전파시켜버린 결과는 오늘 우리의 현실이다.
보수는 무조건 나쁘다. 진보는 수상하다. 이런식으로...
대통령에게 바란 것은 이러한 양측면에서의 정치를 잘 해달라는 것이었다.
한쪽을 철저히 코너에 밀어붙여 죽일 듯 하라는 것이 아니란 말이다.
그런 면에서 노대통령을 보면 너무 안타까웠다.
물론 알려지지 않는 많은 업적들이 있음은 분명하지만 우리가 대통령에게 뛰어난 업무능력, 개발능력을 원하는 것이 아니잖은가?
그건 밑에 사람들 잘 이용하면 되는 부분이다.(물론 그랬겠지만)
어설픈 조정이 오히려 현재의 우리나라의 모습을 만들어버린 것 같다.

아무튼 내일이면 대통령이라는 짐을 벗는 그분에게 수고에 대한 고마움의 박수를 보낸다. 비록 많은 아쉬움을 남긴 했지만.

기사원문


2차 대전 때 아기곰을 보살펴키웠더니 생사고락을 같이 한 전우가 됐더라는 곰탱이 재주넘던 이야기인데...

리플이 압권이라 ^^;;




I am nerdier than 66% of all people. Are you a nerd? Click here to find out!

66이면 낮은건가

암튼 어떤 분 블로그 갖다가 시간 때우려 갔죠.

약간은 황당한 질문을 합니다.

여러분 한번 해보세요.

사회부적격자라고 판명되면 청송에 한 번 다녀오시던지.^,.^

부서발령으로 인해 너무 바쁜 한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구안와사 덕에 더 힘듭니다. 켁켁

머리 쓰는 부서라 신경 많이 쓰이다 보니 더 그렇네..

구안와사가 오는 케이스는 전번에 썼던 글에 있는게 기본적이지만

동생(카이로프라틱 인가하는 물리치료 자격증을 소지)으로부터 들은 바는, 위에 찬 기운 또는 바람이 들어가서랍니다.

그래서 위의 기능이 약해졌기 때문에 흑설탕을 탄 단물을 먹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라네요.

그리고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중에 원장님 말씀이

귀 뒤쪽으로의 통증이 있다면 신경외과의 치료도 병행한다면 더욱 효과적이라는 말씀.

(꽤 양심적 발언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추천받은 곳이 을지병원과 수락신경외과

한두번 더 침을 맞다가 뒤쪽 통증이 지속된다면 위의 곳에도 가보라는 말씀을 하시네요.

암튼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미각도 어느 정도 회복됐고, 다만 눈이 완전히 안 감겨서 눈이 아픈 것은 여전하군요.

대개 근육의 회복이 눈 주변부터라는데 아직은 멀었나봅니다.

몸이 좋지 않다보니 업무추진에도 몸사리게 되는 군요.

항상 건강하도록 하나님께 기도하고 열심히 생활해야겠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부터 어째 이상하더니, 결국 토요일 아침에 제대로 걸렸습니다.

안면 반쪽이 안움직이는 겁니다. 물마시면 한쪽으로 세구요

겁이 덜컥 났습니다.

이 나이에 풍이 오다니 ㅜ..ㅜ

네이버로 검색해보니 낫기는 한다지만 시간이 걸린다하고

암튼 주말은 증상을 악화시키지 않기위해 최대한 행동을 조심했습니다.

사실 도대체 무슨 병인지도 확인이 안된터여서 불안하더군요.

오늘 노원구 백병원 앞에 있는 '백세당'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전형적인 '구안와사'라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젊은이도, 어린이도 걸릴 수도 있다는 위로아닌 위로를 원장께서 주셨지만 그래도 기분이 우울하기 합니다.

여기서 잠깐!

구안와사는 그 원인이 세가지 정도로 나눈답니다. 첫째는 스트레스, 둘째는 차가운 기운의 영향, 셋째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있답니다.

보통 앞에 두개는 한방에서, 세번째는 양방계에서 말하더군요.

어쨋든 증상이 동일하기 때문에 굳이 구분할 필요는 없고, 몸이 균형을 이룬 상태가 아닌 것때문일 겁니다.

원장님의 진단 후 약침인가를 얼굴 여러곳에 맞고, 꽤나 따끔거리더군요, 열찜질을 받았습니다.

내일은 처방에 따라 다려진 약을 받으러 가야하는데 가격이 꽤 나가는 군요. 18만원입니다.

ㅜ_ㅜ 아마도 소득공제 받을 예상금액의 상당금액이 이리로 빠지겠네요.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작은 스트레스라도 받지 않도록 늘 긍정적으로 사시고, 적당한 운동도 함께 하세요.

내일부터는 걷는 양을 많이 늘려야 겠습니다.

비록 낫기는 한다지만 여간 불편한 게 아니고, 게다가 젊은 나이에 이런 다는게 무척 신경쓰이는 일입니다.

달롱넷 갔다가 재미있게 분석해 준 블로그가 있더군요.

한번 보십시오. ㅋㅋ

그렇잖아도 사무실서 이런저런 이야길 하다가 '아니 강원도로 뚫지 왜 만날 서울, 부산만 연결하남'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재밌게 풀어주셨네요.

아래 링크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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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planet.egloos.com/4026870

근데 이렇게 링크거는 것도 저작권법에 걸립니까?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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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비아의 한 아줌마가 어린 사자를 키우다 동물원에 맡겼는데 그후 동물원을 찾아가면 그 사자가 밑 영상처럼 반응한답니다. 부모의 정이 이와 같겠죠?


역사를 통해서 얻는 느낌이란게 참 미묘해서, 책에서는 몇십년, 1-2백년이라고 말하는 것이 그리 피부에 와닿지 않지만 우리의 삶을 생각해 본다면 끔직할 수도 있겠다.
분단이 50년이 넘어섰는데, 만약 몇백년 뒤에(그 때까지 이 세상이 존재한다면) 후손들은 이 시기를 어떻게 생각할까?
우리가 지금 과거에 대해 느끼는 것과 그리 다르지 않을 테지 뭐~~
역사책에는 몇줄 아니면 한두장에 이 시기의 내용을 적을 테니까, 그래서 그걸 보는 이들은 '아 그때 그랬구나'정도로 여겨지겠지만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은 끔직한 기억일 수도 있고, 매우 힘든 나날들이 마치 영원할 것처럼 여겨질수도 있겠다.
아무튼 헤아릴 수 없는 시간 가운데 살아가면서 지나가는 시간들에 대한 무상함이 갑자기 엄청난 무게로 느껴진다.

초등학교 때였던가, 아침과 저녁 집에 있을 때면 늘 어머니는 라디오를 cbs에 맞춰놓으셨다.

여러 목사님의 설교, 간증, 라디오 드라마 등이 줄곧 나왔다.

그런데 간간이 이런 내용들이 들리곤 했다.

민주화탄압으로 cbs가 억압받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때는 무슨 말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었지만 그래도 교회는 세상의 부정과 비리에 맞서고 있구나라는 막연한 느낌이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상황이 변했다.

그걸 말하기 이전에 보통 우리네 사회에서 보수적이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물론 내 개인적 견해이긴 하다.

먼저 떠오르는 것이 유교적인 것 그다음으로 전통적인 것을 따르는 것, 남성우월주의적인 것, 가부장적 등등

기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백년이 조금 넘어가지만 그 기간 대부분 동안 기독교, 특히 신교로 대표되는 교회는 이런 관점과는 대립되는 상황을 보여왔다. 그래서 여러가정에서 교회나가는 가족, 며느리를 박대하고 억압했다. 기존의 불합리하게 보이는 불의에 대해 정의를 논하기도 해서 핍박을 받기도 했다.

그래서 기독교는 보수적인것과는 거리가 당연히 있어보였다. 아니 분명 궤를 달리 하고 있었다.

그런데 요즘은 어떤가?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마치 보수주의의 우두머리, 선봉장 정도로 여기는 것 같다.

하지만 교회가 특별히 바뀐 게 있나? 여전히 유교적이지 않고, 전통적인 것 대로 하지는 않고(제사 문제), 여성우월주의는 아니라 하더라도 압도적인 여성신자의 비율, 가부장제 해체의 선도적 역할(YWCA) 등등 기존의 보수적인과는 분명 다른 길을 걷고 있는 것은 확실한데 말이지.

아무튼 뉴라이트, 기성대형교회 목사님의 정치적 발언, 모후보의 종교적 선언 등은 자칭 자신들을 진보적이다라고 여기는(아니 중도적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에게도) 사람들에게는 보수적이다라고 여겨지는 모양이다.

보수적인 것과 보수주의적인 것은 다른 것인가?

현 시대에는 무엇이 보수를 가르는 기준이 되는 것일까?

사무실의 무선환경은 너무 열악하다.
하긴 지상파 디엠비도 안잡히니까
주변 무선랜도 간간이 잡히긴 하지만 좋지 못하다.
그래서 결정했던게 모다펀의 selfiz였다.
탁월한 결정이었다. 매우 만족한다. ^^

암튼 그러다 보니 아침에 출근해서 pc로 업무에 관련된 창만 띄우고
터치로 개인적인 것을 확인한다.

그중 가장 맘에 드는 것은

1. qt(Quite Time)
그간 업무관련 창 열어놓고 개인적인 창들 열고 하면 어지럽기도 하고 그렇지 않아도 능력 안되는 pc가 버벅였다.
그러한 점을 터치가 해결했다. 게다가 터치는 이동도 가능하면서 오늘의 말씀을 묵상할 수 있어서 매우 좋다. 또 아침에 보질 못하면 언제든지 어떤 장소에서든지 다시 확인할 수 있으니까 더더욱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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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글 메일
역시 같은 내용이다. 그런데 애플과 구글이 협력관계인 것이 작용하는지 터치에서 메일확인하는데 창이 최적화 되서 나타난다. 흠^^ 아주 좋다.


3. 점심 시간에 유튜브 들어가보기 : 나이가 30중반을 넘어가서 그런지 동영상으로 대표되는 UCC에 적응이 쉽지는 않지만 요즘 젊은 친구들 다재다능하다는 거 재확인. -___-;


아무튼 성경을 보고 메일확인하는 게 매일 하던거지만 손가락으로 슬슬 넘겨가는 재미가 있어 더더욱 안할 수가 없다.
잡스횽아 고마워^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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